일목 열에서 1시간·4시간·일봉이 모두 같은 쪽이면 방향이 있는 것입니다. 섞여 있으면 진입하지 않습니다.
우상단 종합 %가 +25% 이상이면 상승 우위, −25% 이하면 하락 우위입니다.
⚠ 1분·15분은 방향 판단에 쓰지 마십시오. 백테스트에서 15분봉은 모든 규칙이 비용 차감 후 마이너스였습니다.
방향을 정한 타임프레임 카드에서 손절 자리를 봅니다. 롱이면 「손절 · 롱」, 숏이면 「손절 · 숏」 값입니다.
ATR×1.5 거리라 일상적인 흔들림에는 걸리지 않습니다.
R은 손절까지의 거리입니다. 1R 도달 = 잃을 뻔한 만큼 벌었다는 뜻입니다.
아래 순서로 5번만 누르면 됩니다.
5번이 핵심입니다. 8/8이 되는 레버리지가 지금 변동성에서 이 손절을 감당할 수 있는 상한입니다.
| 청산까지 5% 미만 | 하루 변동폭 안에 청산가가 들어옴 |
| 손실이 증거금 30% 초과 | 한 번 손절에 3분의 1이 사라짐 |
| ATR 대비 1배 미만 | 손절이 너무 좁아 노이즈에 털림 |
| 체크리스트 3개 이상 실패 | 박스 전체가 붉어짐 |
청산가·손실액은 조건과 무관하게 항상 빨갛습니다. 잃는 쪽 숫자라 색으로 구분한 것입니다.
| 20x | 청산까지 4.6% · 6/8 · 빨강 |
| 10x | 청산까지 9.6% · 8/8 · 초록 |
→ 720 증거금에 10배가 상한. 그보다 높이면 방향이 맞아도 중간에 잘릴 확률이 올라갑니다.
이 도구는 「들어가라」고 말하지 않습니다. 방향은 1단계에서 직접 판단하시고, 계산기는 그 판단이 틀렸을 때 얼마나 잃을지를 미리 보여줄 뿐입니다.
| TF | 종가 | 점수? | 일목? | 전환/기준? | 리본? | RSI? | MACD-H? | %B? | 밴드폭? | ATR%? | 추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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